매일같이 방송을듣다 좀 심하다싶어 생각에 생각끝에 감히 한마디하겠습니다.
8년여 방송을 청취한 청취자의 한사람으로 <유가속>발전과 아니 CBS오후4시 프로그램의 발전을위해서!
특정가수 몇명을위한 선곡입니까? 아니면 방송인 한사람의 방송 진행을위한 선곡입니까?
당연 둘다 아니고 청취자를위한 선곡이라 말씀하시겠죠!
가끔씩 듣는 청취자라면 몰라도 <유가속>방송을 사랑하며 취향에맞아매일같이 듣는 청취자라면 아마도 느낄것입니다.
맹목적이나 아님 음악과 방송 흐름보다 다른 그 무엇에 호감을 느끼시는분이 아니라면.
수많은 가수와 많은 노래중에 당연 청취자의 신청곡과 시간대에맞는 노래들이 우선 선곡되다보면 1주일에 한두번 중복될수도있겠죠!
<유가속>프로그램에 초대코너나/콘서트출연/등 프로그램의 공헌도~잘 알수는 엇지만 대부분 그러할겁니다.
그런데 좀 심합니다.매일같이 나오는 최고의 국민가수 조용필씨 수많은 히트곡 다른노래 그럴수있겠죠.
이용/양현경/최성수/강승모/신계행/윤태규/노사연........정말 좋은가수들이고 좋은 노래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아무리 신곡 홍보 효과도 효과지만... 그예전 그들을 있게한 추억속의 명곡과 히트곡이있습니다.
이용 <사랑의 상처>
신청하신분이 없음에도<물론 신청하신분이 계실땐 어김없겠죠!>1.2부 엔딩부분에 며칠 간격으로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랜 만에도 아니고 특정 가수의 특정노래..... 심상치 않습니다.
제작을 맡으시고 진행을하시는 DJ의 입맛일지는 모르겠으나 한통화100원하는 모바일 신청곡과 바쁜시간 틈내 올리는 인터넷 신청곡들중에도 많은 명곡들이 있는줄 아는데 많은 가수들 다양한 히트곡 뒤로하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최근의 특정곡들 며칠이 멀다하고 흘러나옴은 정말 바람직한 선곡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나 음식을 주는대로 받아먹지 동물원의 동물들이 아니라
라디오 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을 들으며 흐르는 음악에 힘을얻는 청취자들입니다.더 나은 방송의 발전과 폭넓은 취향에 조금 신경써 주십시요.
진정 매일같이 나오는 가수나 특정 노래들 장기적으로보면 그 가수에 도움이 안될것입니다. 한마디로말해 질려버림니다.
방송이 맘에 안들면 조용히 떠나라고~하실지 모르겠지만(그렇게는 못하죠 CBS의 4시 프로그램을 사랑하니까.. 유영재씨가 진행을 안할때 그때도 방송을 좋아했으니까요)
특정가수의 특정노래 띄우기가 눈에 보일 정도가아닌.방송인 한사람의 방송을위한 방송이아닌. 다양한 청취자를위한 진솔한 방송을 부탁드림니다.
신청인없어도 줄곳 나오는 <사랑의 상처>특히 엔딩부분~ 내 아는 특정 직업인 한사람 작업 방법이 생각나서요. 작업엔 다양한 작업이있죠! 대형마트 한코너에 찾아간 손님 뒤통수치는 작업 다른 코너까지 타격입는데.....
물레방아 - 잊지는 말아야지 <간만에 백영규씨 목소리 한번 듣고싶네요>
최성수씨 아마도 지금CBS <유가속>DJ유영재씨 꿈꾸고있을듯! 목요일 1부 남남에 이어 2부 Romance까지 들려주셨으니까 감사해서!
저도 참 바쁜 사람인데 시간내서 야심한밤에 들렀습니다.
자주뵙죠! 제가 별로 우습지않은 사람인데 좀 예전 참 우습게 보아준 몇몇분들께 또 우습게보이는지 확인해봐야겠네요. 몇몇분들 병원에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들리는 소문에 간과 쓸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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