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드파리
최훈희
2008.01.18
조회 11
뮤지컬은 처음이라 너무 보고싶네요.당첨이 잘안되는데 이번엔 초대해주세요. 8살때의 유년기억은 엄마랑 새벽에 이끌려 목욕탕에간기억이 그때는 너무 싫었어요. 새벽에 잠이들깬상태에서 억지로 가야하는 목욕탕... 그리고 너무 열심히 뛰어놀아서 이불에다 쉬를해서 아침에 옆집에 소금얻으로 간기억이 아스라이 나네요.옆집에 남자친구가 살았는데 왜하필 엄마는 그집으로 보내는것인지.. 아- 너무 창피했습니다.그아이와 눈을 마주치지못하고 늘 피해다니던기억이... 엄마가 너무 미웠었죠. 지나고보니 재미있어요.웃음이절로...수고하세요. 신청곡 : 성시경의 거리에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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