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에 글을 보내봅니다!
그동안은 라디오 방송을 들을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거 같아요~
차타고 이동중에 듣는것 외엔 ..
2007년 11월3일 신랑과 저의2세 지훈이를 낳았답니다~
지금은 우리아들 2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엊그제 폐구균과 뇌수막염 예방접종을하고 저녁부터 열이나고 밤새 보채고...설사를하며 힘들어하는 아가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답니다.. 저는 몸이 그다지 건강한편이 아니라, 잠이 부족하면 몸이 아프고 힘들어하는데.. 지금 우리 아기 앞에선 그걸 이겨내고 있답니다
제가 아픈건 생각도 안하게되더라구요
이런게 엄마인가봐요!
아참~ 사연을 보내게된건 신랑 때문인데 ㅋㅋ 삼천포로 빠졌네요
우리 신랑 소개좀 할께요!^^
올해 35살 병원에서 방사선과에 근무를 하죠!
만난지 100일째 프로포즈를 했던 우리 신랑~
그땐 정말 로멘틱했답니다~
교회를 학창시절까지 다니던 남편이 어떤이유로 다니지 않고있었죠
저를 만나 나시 교회를 나가게되어 시댁어른들께서 많이 좋아하셨어요!
오빠가(신랑을 오빠라고 호칭해요^^) 교회다니는 여자랑은 결혼도 안한다고 했다고 어머님깨서 말씀하시더군요^^
지금은 결혼한지 1년4개월이 조금더 지났네요~
가끔 생각차이와 자라온 환경차이로 조금 삐그덕 거리기도 하지만...
어제도 삐그덕..
오빠! 우리 서로 이해 많이해주고 행복하고 예쁘게 살자!
글구 대화도 많이하구.. 그래서 서로에 생각을 이해해보도록 노력해요~
오빠가 미울때도 있었지만,,,
그보단 오빠가 옆에 있어서 정말 든든하고, 행복해!
난 항상기도드려 지혜롭고 현명한 아내이자 엄마가 되도록 해주시라구~ 오빠에 좋은 아내, 사랑스런 아내가 되도록 노력할께!
오빠도 더 좋은 남편돼야해!^^
글구 생일 축하해~
언제, 어디에서나 힘들어도 화이팅이야~!
지훈이와 내가 항상 응원할께~
사랑해요!^^
p/s : 1월19일(토요일)이 생일이에요~
그때모임이있어 차로 이동중 신랑이랑 같이 들을꺼에요!
오빠와 함께 들을수 있도록 축하한다고 꼭 방송해 주세요~^^
오빠 생일축하해~ 사랑해요
내용이 분량이 많고 방송용을로 부적당하다면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주실꺼죠!
축하 메시지라도요!^^꼭이요~~
기대하고 방송들을께요!(압박이 느껴지시나요~^^전 연약한 여자에용ㅋㅋ)
19일날 울 신랑이랑 꼭 들을수 있길 간절히 바래요!^^
신청곡 러브에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가람과뫼에 생일
생일관련 노래 아무거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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