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하고도 하나 ....울신랑에게
김양숙
2008.01.18
조회 16
사십하고도 하나....벌써 세월이 많이도 흘렀네요
요즘들어 잦아진 술자리때문에 걱정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같이 술을마시니말예요.
그렇다고 마시지말고 그냥오라할수도 없는일...
일때문에 그렇다하는데...걱정입니다.
다행이도 회사가 본가근처라...
저희집은 망원동이거든요.그래서 항상 술을마신
날엔 본가로가라고 제가그러거든요.당연히 어머님은
많이 놀래셨다 그러더라구요.넘 늦은시간에 그것도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 ...취해서가니말예요.
이제 건강좀 생각해서 적당해 마시라 말하고싶네요.
오늘은 울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신청곡

.....기도....누가부른지는 잘모르겠네요.옛날노래인데...
....사랑하는 그대에게...소리새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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