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오상민
2008.01.18
조회 20
저 어릴적 좋아했던 가날프고 예쁜목소리의 하수빈씨의 노노노 들려주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신지 근황도 알고 싶어요 저는 미아5동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데요 테이크 아웃입니다 그렇데 요즘은 물건과 경비는 오르고 날시는 쌀쌀하고 경쟁업체가 많이 생기군요 그래서 걱정인데요 그래도 뒤에서 기도해주시는 여러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있어 늘 긍정적으로 살려고요.저는 날마다 CBS고정으로 듣는데 특히 4시와 8시타임이저는 쏙쏙 좋습니다 영재님 노래들려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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