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의 기억속으로(유년시절)
염경옥
2008.01.18
조회 16
한겨울 추위에 많은 가족들이 따뜻한 아랫목 구들방에 둘러 앉아
뒤 늦은 점심을 한 가득 쪄온 고구마와 동치미로 후루룩 먹던일이 생각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기억이 몇달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오르면서 눈물 짖게 만드는군요
그땐 참 소박하고 작은것에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6/4학년 아이들이 있습니다.
겨울방학에 멋진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 꼭 당첨되게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텔미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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