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두고..요사이 남편과 바람난 여인 황덕혜님.
용필오빠 콘서트에서 내가 그리 소리소리지르고 오빠를 외칠때
옆에 앉아 새초롬이 있더니..
그새를 못잊어..즈그들끼리만 광란의 밤을 보냈다는 글을보았는데.
칫..
왜 안보이나 곰곰 생각해보니..
중국에 갈일이 있다는것이 갑자기 생각나 이글을 씁니다.
이십몇주년 기념이라고..2월5일 터어킨지..아프리칸지 간다고
자랑 띱따하며 염장지르더니..
요새 신났네여...다늙게..칫칫칫~~
어머~~
나 김미숙씨 닮아간다..
이여인이 계속 나에게 딴지를 건것이..
세뇌되었네...어머...나 이래뵈도 조신한여인인데
아마 병원에서 열흘이상있었더니..나도 환자가 되어가나??
하튼..
신나서 여행다니는 황아즘씨..돌아오기만 해보소.
이번에는 내가 화~~~악 떠날것이니깐..
지금 열심히 스케쥴짜고 있다우...흥..
대신..유가속 못들어서 조금 약오를껄여..아마도 궁금해서
노는게 노는것이 아닐겝니다...아고 꼬소해라.
여하튼..
잘 놀다오시고..선물꼭 사왔으면 주시구랴..기다릴께여..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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