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양심이 있다면
김미숙
2008.01.18
조회 51

제것도 쪼매 남겨두셨겠죠?
정희 언니 이 야심한 밤에 목구녕 침만 질질 흘리고 있으요.
ㅋㅋㅋ
손정희 언니 유가속 오셔서 아주 큰일을 하셨습니다.
조카 등거리도 따땃하게 해주시고
유가속오면 이런 행운도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렇죠?
대머리 되면 어때요.
누구한테든 계속 바라세요.ㅋ
맛있게 드시는 모습만 상상해도 제 배가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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