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ㅋㅋ
김미숙
2008.01.19
조회 21
주경언니.......
언니 얘기를 들으니까 남일 같지가 않네요~
크하하

언니는 그래도 양반이네요.
제가 전에 얘기했었는데 언니가 건성건성 들었으면
모를지도 모르지.

언니! 머리 빡빡이로 살아본 적 있어요?
저 그러고 살았어요.
그 이쁜 나이에~~
이발소 가서 앉아있어보세요.
그 공포는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주경언니, 내가 기도해줄께~
파리를 위해서.ㅋ
눈을 감고 기도해야는데 아직 기도문을 못외우겠어.
그래도 그 정성이 어디에요.
기특해서라도 들어주실게요.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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