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네
김미숙
2008.01.19
조회 33
똥구녁 읽다가 하두 웃겨서 새벽에
저도 모르게 큰소리로 웃어버렸어요.

엄마, 아빠 주무시다가 제 방으로 오시더니
미쳤냐고 ... 깜짝 놀랬다고.
디지게 혼났습니다.
제가 가끔 꿈꾸다가도 크게 웃고 울고 했던적 있기에..

주경언니 저는 똥구녕얘기 쓴 적 없는데요?
귓구녕얘기는 해드린 적 있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언니도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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