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노래입니다. 한상일씨의 애모의노래~
이 노래는 저희 엄마께서 무지 좋아하셨던 노래입니다.
정말 잘 생기신 한상일 아저씨를 어렸지만 저도 많이 좋아했지요.
지금은 병상에서 투병중으로 거동이 힘드십니다.
그래도 마음은 여전히 소녀같이 여리고 감성이 풍부한 우리엄마~
예전의 기억 많이 하시면서 조금이나마 젊은 시절의 기억속으로
보내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들려주실거죠?
애모의 노래
김혜경
200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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