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이기도 하지만
매일 늦잠 자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애들 핑계로 둘러대지만
게으른 엄마가 됩니다.
느즈막하게 아침을 먹으니
점심도 늦고 그러다 보니
저녁시간도 못 맞춥니다.
밤늦게 까지 이것저것 하다
또 늦게 잠들고
오늘은 얼른 자야겠어요.
내일 오후에
만나요.
저도 방학인가봐요?
김해경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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