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진 해돋이 구경 가려던것도,
국립 과학관 가려던것도
모두 접고 기다렸습니다.
전화벨소리, 초인종 소리에도
촉각을 세우고 기다렸죠
잠시후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퀵 배달 왔습니다."소리에
달려가 받아든 떡케잌상자
얼른 꺼내어 준비해 둔
디카로 우선 "찰칵"찍고
시식에 들어갔죠
아이들은 와~~~맛있다 감탄사를 날리며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선 저에게
"얘 에미야 자주자주 사연보내라 또 이 떡 먹게"
어머니께서도 맛있게 드셨나봐요
영재님, 작가님 저희만 먹어서 너무 미안하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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