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외국여행를 떠난 아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벌써 내 곁을 떠난지도 3주가 넘었는데.....
미국에서 3주를 보내고 어제는 그리스로 떠나서 지금은
그리스에서 아침을 먹고 어디로 여행을 하겠지요
이리 깊이 감기가 걸렸으면 아들이 따뜻한 물이라도 끓여
줄텐데...
동안 아들 생각을 안 하려구 여성회관 강좌를 몇 가지를 더 신청했구
돌아 온후엔 이 방송을 들으면서 일어 중국어랑 공부를 하면서
위안을 삼았는데...
날도 흐리구 내 몸이 아프니 양재 다 다 집어치우고 누워서 방송을 들으니괜시리 눈에서 눈물이....
방학때 몇주 여행 한다구 곁을 떠난것 밖엔 없었는데..
이 번엔 두 달을 갔다온다니 휴 ~~우
졸업식 몇 칠을앞에 온대요.
아직도 아직도 한 달이 남았는데....
영재님도 자녀랑 떨어져 보셨나요.
혼자서 아들이 있는 방에 청승맞게 앉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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