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응큼해
김미숙
2008.01.21
조회 37
주경언니. 어린나이에 못 볼 것도 많이 보셨군요.
ㅋㅋㅋ
언니는 오빠가 많아서 좋겄수.
저는 오빠가 없어요.
파란만장한 유년기를 ..
언니가 겪었던 유년시절 계속해서 얘기해 주세요.
읽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요.
그리고 이번에는 꼭 파리행 비행기를 타시도록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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