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요즘 남편이 많이 우울해 합니다.
본인도 좀 다쳐서 속상한데다
시어머님이 좀 편찬으셔요.
남편이 어렸을 때
개구장이 짓을 많이 해서
시어머님을 꽤나 애태우게 했대요.
그래서인지 아주 어머님이라면
끔찍하게 챙기는데...
건강이 좋지 않으신
어머니를 대하는 자식들의
마음은 모두 비슷하겠지요.
우리 어머님의 빠른 회복과
남편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김학래 - 하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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