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이미옥
2008.01.21
조회 16
오늘cbs회원이 되었읍니다..안녕하세요..유영재님!!출근길에 눈이엄청오는데.. 학창시절 지금은 그리워할수밖에없는 시간들이지만..문득옛친구들생각에 마음한구석 쓸쓸함을 느끼면서..같이듣곤했었던,,길은정의 우울한샹송..전영록의꼬꼬..혜정,정숙,인숙,지금은 하늘에서듣고있을 이쁜 나의소영이..그리고 지금나의마음속 가장 사랑하는사람..경진씨와 함께듣고싶습니다..꼭 들려주실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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