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서두른 출근길~~
왜냐? 저는 수원에서 죽전으로 출근을 하는데 지나는길에 약간의 여유만 갖는다면 원천유원지라는 곳이 있어요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서기 위해 모든 유원지의 시설을 철거한 상태이지만~~ 삭막~~
그곳으로 잠깐들러 눈내리는 저수지 앞에서 즐기는 10분간의 여유 ~`
커피한잔 예술이었지요~~
모두들 소복히 눈내리는 따스한 아침이었을 꺼예요~~
신청곡 서영은의 혼자가 아니야
? 밤의 연가
정 철의 비가와
조 은의 슬픈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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