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참내
김미숙
2008.01.23
조회 22
ㅋㅋ 정운언니.
에구.......
오늘도 목구녕 침만 질질 흘리다가 갑니다.
시간없어 이제야 글을 보네요.
그 고구마 어떤 쥐새끼가 먹었냐고
엄마가 소리 지르지 않았는지.ㅋ
지난번 얘기도 재미있고
오늘은 약올리시네.
지난번에 엄마가 설교를 하셔도 퍼먹느라고
듣는건 뒷전이고.ㅋㅋㅋㅋ
지금은 제가 놀러다닐 정신적 여유없지만
어느 시기가 되면 주경언니랑 같이
팥칼국수 먹으러 가요. 양수리에 진짜 맛있는
집 있거든요.
제가 팥을 좋아해서 팥구신입니다.
전라도 갔을 때 거기서 팥칼국수 배터지게
먹었죠. 얼마나 맛있던지.
언니 왜그러세요?
주경언니나 정운언니나 참 만만치 않네요.
정운언니 I Understand 노래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잘 들었어요~
그리고 정운언니 요즘 유익종의 눈이 내리는데
필 받았어요? 저두 그 노래 아주 좋아해요.
서산갯마을 노래나 함 들어볼까?
저두 이 노래 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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