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안정순
2008.01.23
조회 16
사람들은
눈을 좋아하면서도 한편으론 성가시다고들 하죠
하지만
이쁜 은귀비는 강아지 처럼 팔딱팔딱 뛰고 싶을만큼 설레거든요
제 생일이 일요일 그날은 차로 이동을 하고 다녔으니 눈이 좀 부담스러웠겠죠 생일 잔치끝나고 난 다음 날 부터 신나게 내린 눈 덕분에
풍요로운 새날을 얻은거 같은 들뜬기분 오빠아세요

왠지 무슨 좋은 일이 마구 생길것 같은 설레임
아이 정말
음악회서 라도 얼굴 보고싶당 있잖아요 요즘 기타교실에서 랄랄랄라 라랄라 ~ 조용한여자 악보나와서 부르는데 꼭 제 노래라고들 해요 부끄 부끄

시간내서 자주 들를게요 안녕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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