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행을 하면서 어김없이 유영재님을 만났네요.
첫곡이 옥슨 80의 불놀이야 네요....
누가 신청한 것은 아닌 듯 싶은데
모바일로 말씀드릴라고 하다가
100원을 아낄라고 인터넷으로 지금 올립니다.
내일은 음악 못 듣습니다
담에 신청하면 꼭 좀 들려주세요.
하여튼
오늘 주제는 매맞는 도구들...
부지깽이, 지게다리, 연탄집게,파리채,빨래방망이,경찰봉.....
전 그런 온갖 도구들로 맞아 본 기억은 없지만
지금 딸들은 구두칼 및 놀이동산에 가면 사는 주먹봉으로 때립니다.
난
기필코 듣고 말꼬야 옥슨 80(서로 서로)
근데 들려 주실라면 꼭 신청한 날자에 들려 주셔야
제가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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