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를다녀와서..
조성자
2008.01.23
조회 25
아침 발코니 큰 창 밖으로 눈보라가 엇갈리듯 휘날리더니 하루종일 눈이 내렷습니다 바닥이 얼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죠.-눈은하루종일 어제의 이벤트를 살리려는듯..
긴장과 함께 무대에 오른 나나무스꾸리-그녀는 열정과 마음을 다하여 부르는 노래 그녀의 인생을 이야기하는듯 했습니다.
(하얀손수건)을선정에 그녀의 이야기를 담아내는듯 했습니다.
콘서트를 마치고 나오면 남편도 "누나무섭꾸려" 하며 웃스게소리로 찬사를 했습니다. 참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유영재의가요속으로'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세요
'하얀손수건'다시한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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