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여 제친구[춘규]의 생일을...
주경
2008.01.24
조회 25

날씨가 매서운날..제친구 생일입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저보다 더 열팬이 된 친구.
요즈음은 이곳사정을 저보다 더 많이 알고있는 친구랍니다.
이런...
떡보친구가 [유가속 케잌]받고 좋아라 하더니..
아픈친구 보러 겸사 겸사 떡도 먹으러 오라하더니..
애게~~~뭐야~~
이친구 혼자서 그떡 다먹고...손바닥만한 떡조각하나
뎅강 남겨놓고 먹으랍니다..칫~~

지금 이친구 기러기 엄마에다가..
친정도 멀어서 미역국이나 먹으려는지..
요즈음은...
제가 옮겨준 감기로 매일 괴롭다 하면서 저를 엄청 괴롭힙니다.

친구야~~
다른친구들 오늘 네집에 쳐들어간다하니 기달리구~~
내가..미역국은 주말에 찜질방에서 많이 사줌세..기둘려라..

하튼..
축하한다..

혹시 이글이 당첨되면..좋은[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인사
받을지도 몰겠네~~~

네가 요새 필받았다는 신청곡 해줄께...
[이은하---겨울장미]

신청곡이 안나오더라도..
오늘 모든선곡이 널위한거라 생각하고..알았지...

그럼 ...
오늘도 잘지내랑~~
감기는 얼렁...떠나보내라...알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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