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넘 멋진 선물^^
황덕혜
2008.01.25
조회 22



정희님~~ 우린 많은 부분이 같은것 같네요^^
남편의 직업이랑 결혼 햇수랑~~
분명 넘 기분 좋아 하실것 같아, 제 입가에도 설핏 웃음기가 감도네요...

오래도록 건강 하고 행복되시길...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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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오늘은 제가 1등으로 컴터 앞에 앉았을까요?
> 사실은 울신랑 생일이 6일후인 31일 이거든요.
> 축하카드 쪼매 부탁드려 볼까해서..ㅋㅋ
> 울신랑 만나서 한솥밥 먹은지 올해로 꼭 25년이 되었네요.
> 정말 세월 빠르네요.
> 신혼때나 지금이나 늘 변함없는 울신랑 늘 고맙게 생각하고
> 많은시간 동안 힘든일도 많았었고 좋은일도 많았던거 같고...
> 영재님!!!
> 울신랑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입니다.
>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 울신랑은 이 직업이 제가보기엔 천직인듯
> 생각 됩니다.
> 초등학교 교사는 절대로 아무나 할수있는 직업은 아닌것 같애요.
> 저의 혼자 생각인지는 몰라도...
> 영재님!!!
> 작년 한해 2학년 담임을 맡아서 조금 힘들어 하긴했어도 아이들의
> 똘망한 눈망울을 보면 또 힘이 생긴다네요.
> 오늘부터 개학해서 출근 합니다.
> 남편 학교로 축하카드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
> 31일에 맞춰서...
> 울신랑을 넘~넘~ 사랑하는 부엌데기가 보낸다고 말이예요.
> 영재님 목소리 들으며 항상 행복과 기쁨을 누리고사는
> 용인 수지에사는 아지매 드림
> 남편주소
> 서울시 광진구 자양2동 662번지 서울 성자초등학교 김 병 기 쌤
> 우편번호는 143-873 번 이예요.
> 감사 ^*^ 또 감사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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