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케잌 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19일이 우리 큰딸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자축겸 넘 잘 먹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방송 잘 듣겠습니다.
전화로 19일날 배달된다고 어디 가지말라고 하셨던 여자분 목소리가 넘 딱딱해 무섭기까지 했네요.
경상도 사람인 저보다 더 무뚝뚝한것 같더라구요.
서울사람도 이렇게 무뚝뚝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방송 재밌는 방송 해주세요.
"떡 케잌" 잘 먹었습니다.
김은미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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