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그리며
최은화
2008.01.29
조회 204

정수라의 대한민국을 들으며 유치원 교사시절 이 노래에 맞춰 에어

로빅을 하던 이십여년전의 일이 회상됩니다, 저는 지금은 40대중반

의 주부가 되고 그 귀엽던 유치원 아이들은 삼십이 가까워져있는

어른이되었겠지요.

유영재님의 가요를 듣다보면 아련한 추억속으로 잠기는것같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된답니다. 참... 우리아이가 중3 졸업반인데요. 우

연히 학교선생님과 얘기 나누다가 cbs애청자란 소릴 듣고 무척반가웠

답니다. 선생님께서 사연 좀 꼭 올려달라 하시기에 처음으로 글 올

려보네요. 이렇게 올리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마포구 신수동에 있는 광성중 서해운 탁신문 선생님 올해도 화이팅

입니다... 학생들을 위해 올해도 수고하실 선생님 모두 화이팅.....

신청곡은 이현우의 stay 입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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