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씨잉~~
손정운
2008.01.31
조회 25
미숙씨 ..
우찌 그 맘 ~ 모르꺼라 생각 하나요?
너무나 자알 알죠?
저도 덕혜님도 ..
그저 웃자고 하는 야기 였는데 .. ~~설마 맘 안상했죠 . ??
설마 .. 영재님께서 . 널뛰기좀 했다고 몸살났겠슈~~
개그는 개그일뿐 이라는거 너무나 . 잘알고 있습니다 .
늘~ 우리가 못하는거 올려주어서
행복한 웃음 주어서 감사혀고
게시판을 활기 넘치게 해주어서 .감서혀고
젊음에 끼를 넣어서 감사 혀고 있었라 ..
바쁨에도 자주 들려주어서 .
영재님 널뛰게도 춤추게 해주고
1등도 해주면 . 제가 마아니 . 추카추카 ., 할께요 ..
늙은 호박 껍질 긁다가 . 미숙씨에게 감사 하다고 쓰고 갑니다
내일 맛있는 호박죽 끊이려구요 .
생각 있슴 , 택시기사님께 . 제기동으로 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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