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생전애 계실때는 명절날 친정가는 즐거움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부터 무거워지네요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자꾸나서 말이죠 살아계실때 효도할껄 후회를 해봅니다
어린시절 설날이 기억납니다 설날아침 아버지께서 새뱃돈을 주셨지요
저는 엄마께서 만들어주신 복주머니넣고 우리형제들은 큰집 어른들께
인사를 갑니다 할아버지께서는 꼬기꼬기한 썀지돈을 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설날이면 우리에게 가오리연은 만들어주셨습니다
어린시절 설날은 우리들에게 최고 신나는 날이였습니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엄마한데 엄마 맨날맨날 설날이면 족겠어
엄마아버지 그때 철없던 딸이 어느세 중년이되었습니다
설날 시댁 차례맞치고 엄마아버지 산소애 새해인사 갈께요 아셨죠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청곡 )
(부모) (태진아 사모곡 )(칠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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