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정희님의 글을 읽노라면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이 전해집니다.
누구나 다 "유가속" 애청자라면
울손정운님 모르시면 간첩이겠죠~?
맘씨도 얼굴도 예쁜 울손정운님과 더불어
저도 축하드리고파 이렇게 왔답니다.
아침 일찍 축하해드리려 했지만
업무상 바빠서 이렇게 잠시 짬내어 들어왔답니다.
손정희님의 남편분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만 사랑하며 사세요.
오늘 점심시간에 옆가게 화원에서
저의 분신 핸드폰으로 찍은
목요일꽃(생화)사진 올려드립니다.
마음이 중요한거겠죠...축하해드린다는 맘이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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