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넘~이쁘다 !! 장미꽃.. 정운님!감사해용^*^
손정희
2008.01.31
조회 21
정운님!! 넘 고마워요. 나 사실은 뮤지컬 당첨되었을때 정운님 한테 추카 받고 싶었는데.. 유가쏙가족 추카할일에는 정운님의 한결같은 예쁜 꽃다발 선물이 수여 되길래..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건 꽃다발 수여식은 쪼매 웃길거 같더군요. 내가 아마 나이로는 언니뻘(?)쯤 되지않나? 근데 유 가 쏙 가족들 엄청시리 글재주뿐 아니라 다재다능 하신분 들이 많아서 나는 주눅이 팍~ 들어서.. 매일매일 놀라며 깨갱(?) 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 손씨가문에 이런 재주꾼이며 귀염둥이가 있어서 내가 괜히 우쭐해지네요. 글구 영재오빠 께서 신입회원 관리 아주 잘하고 계세요..ㅋㅋ 입에발린 소리가 아니고 진짜~~로 내가 타방송 근20년 넘도록 청취하다가 93.9 로 보따리 싸서 왔으니께.. 정운님!!! 오늘 장미꽃다발에 기타등등... 내가 이토록 즐겁고 행복한데 울신랑 넘~ 좋겠다. 항상 나의눈을 반짝거리게 해주는 정운님의글 늘 감사하며 보고있음 이만총총.. 늘~~~건강하삼..^*^ ^*^ 참!! 귀도 꼭~~ 다시 뚫기를....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손정희 님 .. > > 이리 부르니 . 꼬옥 저의 언니 같네요 .. ㅎㅎ > 손정운에 언니 , 손정희 .. ㅋㅋ > 그럼 형부 .. ㅎㅎ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 으찌 우리 유가쏙에는 선생님 사모님들이 이리 ~~ > 부럽네요 .. > > 전 세상에 누구를 가르키는분들을 제일존경합니다 . >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 > 그 큰일을 하시니 말입니다 . > 두분이서 행복한 시간 이 되시길 . 빌구요 . > > 차암 . > 저두 몇년전에 두통이 심하다고 하닌깐 친구가 끌고가 > 귀를 뚫었는데 부들부들 떨면서 . > 그런데 그만 염증 나더니 막히고 말았습니다 .ㅠㅠㅠ > 얼마전 전주에 갔더니 . 친구들이 얼매나 이쁘게 > 하고 다니던지 . 저만 폭삭 늙었더군요 . > 그래서 다시 귀 부터 뚫울까 생각하는데 . > > 무서워서리 .. ㅎ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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