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는 . 아무나 하나?
손정운
2008.02.01
조회 23

이뿐님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맏며느리는 아무나 하나 .
태진아씨 노래가 생각나는데 . 한소설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

맞아요 .
역시나 맏며느리는 아무나 못하는것 같아요
전 둘째인데 아무래도 뭘? 해도 부담이 덜가요
우리 형님은 저보다 2살 아래인데두
맏며느리 라는 타이틀이 잇었 그러나 뭐든 하는게 틀리더군요

특히나 제사나 같은 경우
전 날짜도 모르거든요 그런데 기억하고 제사 준비 하는걸
보면 . 아!!~~~ 틀리구나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이뿐님께서 오죽 잘 하시겠었요 .
척 ~~ 보면 앱니다 . ㅎㅎ

명절 쉬엄 쉬엄 . 준비하세요 .
아프면 클~~~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