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그리고 가요속으로 청취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봄도 다가오고있네요
그러면서 2월4일 오늘
저희 이정순 어머니께서 38번째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항상
새볔 6시에 출근하셔서
밤 12시나되서야 돌아오시는 저희 어머니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시길바라면서
사연을 올려봅니다.
힘드셔도 항상 웃고다니시고
힘들게 일하시는 이정순 어머니에게
유영재 아저씨 그리고 청취자여러분
모두 축하해주세요^^
유영재 아저씨
제 사연 꼭 말해주세요^^
신청곡은
박진광&김범룡 의 친구야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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