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바쁜 명절 설이네요.
김해경
2008.02.05
조회 17
즐거운 명절입니다.

여기저기서
시어머님,며느리,아들 입장에서
다들 명절이 힘들다고 한다네요.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해서
서로가 부담없는 반가운 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역시 아이들은 이뻐요.
친척 언니와 오빠도 만나고
세배돈도 많이 받고,맛있는 음식도 많아서
우리 딸들은 설날이 좋데요.

저도 즐겁고 행복한 설날 보내려구요.
유*가*속 가족 여려분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이용 -사랑이란- 들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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