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김선경
2008.02.10
조회 24
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연휴 기간동안 고향에도 다녀왔고.
직장에서 당직 근무도 섰고..
어느덧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조정현의 "슬픈바다"가 듣고 싶습니다.
당직을 핑계로 서둘러 떠나온 고향..
비록 고향이 바닷가는 아니지만..
쓸쓸하고도 "슬픈 바다"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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