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가요속으로 잘듣고있습니다
저는 충청도 한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어릴때 부터 농사를지었답니다 농사가 지겨워져서 사춘기때 학교를 중퇘를하고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않가리고 무었이든하여 22살때 모은돈이 8000만원정도가 되더라고요 좋은 자가용도 물론장만했죠
그후어린나인데도 불구하고 사업을하고 싶어서 동업자를만나서 모든돈을 사기로날리고 2년동안 매일 술 마시고 방황을 하는가운데
낮부터 밤까지 술을 많이 마시고 집으로 향하는중에 모르는 사람과 시비가되서 큰 싸움이 되어 한사람이 불구자가 되어 생전 처음가보는교도소에가게 되었답니다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면회실에서 주져앚으시는겁니다 매일 면회오셔 그러니깐 저 또한 면회가 끝나고 방에가서 화장실에가서 엄청나게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러는가운데 어느새 6개월이라는세월이 지나고 대전 고등법원으로 재판을 받기위해
가서 패해자와 합의끝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출소하게되었답니다 자유가없는 곳에서 8개월넘게 있다보니 가족 특히 부모님생각이 절실하게 나더군요 지금도 그때 눈물을 흘리시는 어머니가 너무 생각이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이후에는 누가 시비를 어머니를생각합니다
전 다짐을했거든요 어머니눈에서 다시는 눈물을 흘리지않겠노라고
어느 어머니라도 그렇겠죠 하지만 우리 어머니께선 좀남다르셨거든요
지금은 조그만 호프가게운영하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글을 처음 쓰는거라서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안녕히계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