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번째 맞으신 오순영 어머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
박입분
2008.02.12
조회 35

아버님의 일만으로도 버겁다는거 압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이렇듯 어머님 생신 챙겨드리는 오순영님의 예쁜 마음이 보여지니 제맘 또한 푸근합니다. 힘든 투병과 싸우고 계신 아버님 늘 아버님을 지켜보셔야만 하는 어머님 두분을 챙겨드리고 있는 오순영님 세분 모두께 힘찬 응원 보냅니다. 그리고 또 71번째 맞으신 어머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일은 힘든일이고 축하 받으셔야 할일엔 축하를 받으셔야죠~! 맘것 받으세요...예쁜 따님께서 드리는 축하 메세지...^^ 참~! 내일은 오순영님의 생신이라고 하셨죠~? 오순영님의 생신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힘든일 다음엔 반듯이 기쁜일 옵니다.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힘내세요. 밝은 희망 안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의 예쁜 마음 항상 유지하시구요. 생신 축하드립니다. 예쁜꽃과 음악 선물 올려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순영(osy746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기도란 > 하늘에 고하는 말인줄만알았는데 > 그게아니랍니다 > 하늘의 말씀을 듣는것이 참다운 기도라 하네요 > 저도 오늘부터 고하기보다 > 듣는쪽으로 가야할까봐요 > > 아버지께서 암과투병중이라서 지금 입원중 이시거든요 > 오늘은 엄마 생신날... 내일은 내생일... > 온통 아버지에게만 신경쓰다보니 > 엄마생신을 그냥 넘어가려니 많이서운하답니다 > 가요속에다가 주절주절거려야 제마음이 좀 > 편할것같아 몇자적습니다 > > 아버지!! > > 힘 내세요 > 걱정 하지마세요 > 용기 잃지마세요 > 기적을 믿어보세요 > > 수술을 앞두고 계신 아버지에게 > > 엄마!! > 사는게 뭔지 > 마음만있지 효도다운 효도 해드릴수없어 > 죄송합니다 > 71번째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 -큰딸- > > 청곡//생일..가람과뫼 > 나의20년...장계현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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