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축하 하고 싶네요 ..
손정운
2008.02.14
조회 14


박경실님 ..

저두 삼촌께 진심으로 유가쏙 애청자 한사람으로써
짐심으로 .. 축하 드리고 싶네요 .
사고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닥쳐올줄 모르는것
그 상황을 절망 하지 않고
밝음으로 웃음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게 .
얼마나 힘듦이 있으시겠지만 ... 잘 헤쳐 나가신다니

저두 축하 축하 드리고 싶어요 .
늘 ~ 함께 하는 엄마께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라구 전해주고 싶구요 .
경실님두 너무나 착하셔서 .
좋은일만 있을꺼예요 ..

다시 한번 축하 드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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