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미
2008.02.16
조회 18
살며시볕이 거실로 들어오는 오후입니다

약간은 그래도 춥지만
따뜻한 봄님맞을 준비를 하지요

안녕하세요 영재님 ,봄내작가님
오랜만에인사드리내여

그래도 늘 라됴가친구진저는 ,당연히
고정 하면서 청취하고있답니다

게시판에 소홀히 한다고 너무서운하지마세요
늘 가까이 다가있으니까요

오늘은 주말이니깐 마음도 한것즐겁게 편안하게 출발해요

#이상우 ㅡ 채워지지않는 빈자리
#회상 ㅡ 터보

#마야ㅡ 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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