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시볕이 거실로 들어오는 오후입니다
약간은 그래도 춥지만
따뜻한 봄님맞을 준비를 하지요
안녕하세요 영재님 ,봄내작가님
오랜만에인사드리내여
그래도 늘 라됴가친구진저는 ,당연히
고정 하면서 청취하고있답니다
게시판에 소홀히 한다고 너무서운하지마세요
늘 가까이 다가있으니까요
오늘은 주말이니깐 마음도 한것즐겁게 편안하게 출발해요
#이상우 ㅡ 채워지지않는 빈자리
#회상 ㅡ 터보
#마야ㅡ 나를 외치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