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27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이수진
2008.02.25
조회 22
저의 27번째 생일입니다.
엄마가 새벽기도회에 가셔서 아침에 미역국도 못먹고
출근했답니다.
참 섭섭했지만..
어쩔수 없는거겠죠..
제가 제 생일을 축하해달라고 이렇게 보내다니..
참....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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