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시집 식구와 담을 쌓고 살아온 올캐
서로가 내잘못은 인정치 않코 모두가 상대의 잘 못으로 인정 하고 많은 시간을 흘러 보낸 우리 친정 식구들
그러는 동안 여러 사람이 고통의 시간만 보내다가 이래서는 안 됀다고
남편이 동생의 댁을 만나 이야기도 들어 주고 조언도 하여 그간 쌍였던묵은 크나큰 먹 구름이 삽시간에 눈 녿드시 녹아서 이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잘못을 감싸주면서 잃었던 읏음을 되 찿앗답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의 문을 열고 사심 없는 대화의 끈을 놓치말고 사랑 으로 감싸면은 무슨 힘든 일도 해결 할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올캐 고머워요
조경수
사랑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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