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명숙님의 동생분께 추카추카 드려요!!!
손정희
2008.03.05
조회 18
명숙님!!!
님의 좋은글 늘~~잘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동생분의 임신소식을 들으니 제가 넘~~~기쁘네요.
저는 조금늦은 결혼에 아기는 만~3년만에 낳았는데도 정말 힘들었는
데...
동생분의 마음고생도 많이 컸으리라 생각됩니다.
언니가 잘 안아주시고 다독여주세요.
자매지간 이란~~~~~~
뭐랄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인연 이라고 할까요?
저에게도 너무나 조은 언니가 한분 계시거든요.
울언니도 저의 큰아들 산관을 한달이 넘치게 돌봐주었어요.
명숙님도 정말 조은언니가 되어주실것 같아요.
다시한번 추카드리고 맛난것도 마니 사주시구요...ㅋㅋ
조카가 혹시 잘 못먹어서 한쪽눈이 작으면 안되자나요..ㅎㅎ
가족모두 파티 한번 하셔야겠네요
동생분 건강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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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마음고생했을 동생을 생각하니 가슴이 찡합니다
>
> 방금 동생한데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하고는 아무말이 없내요
>
> 울더군요 왜 그래 무슨일이야 재부랑 싸운거야 아니야 ?
>
> 언니 나 방금 산부인과 다녀왔어 임신이래 정말이야 응.
>
> 동생은 결혼7년만에 첫임신을 했거덩요 그러니 기쁨의 눈물도 나겠지요
> 장손인 재부 또한 아기가 생기질않아 대가 끈어질까 늘 노심초사
>
> 근심걱정 했는데 늦께나마 임신을 했다고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
> 저도 이제 이모소리 듣겠내요 그동안 이모소리가 얼마나 듣고싶었는지.
>
> 고모소리는 질리도록 들었습니다 근데 이모소리는 아직한번도
>
> 듣지못했답니다 엄마께서 생전에 계신다면 좋아하셨을덴데
>
> 은숙아 정말 축하한다 글구 산후조리는 꼭 언니가 해줄께 알겠지
>
> 영재오빠 우리동생 축하해주세요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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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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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김윤아 봄이오면)(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
> (박인희 봄이 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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