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생활에 큰 힘을 줬던 꿈음에 감사드려요.
많은 CCM도 들으며, 재미있는 사연을 들을때면 큰 힘을 얻을수 있었답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쓰는 이유는요..
많은 사람들도 얘기하지만
저에게도 2008년 처럼 힘들게 보낸 한해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하는 일마다 꼬인다고 해야하나요?
누군가 저에게 3재가 끼었다고 하더라고요.
물질적으로 펀드로 많이 손해를 봐서 고생 하고
그로인해서 몸과 마음에 상처를 받았나 봐요.
아픈곳도 많이 생기고,하지만
저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었는데요.
잘해 줘야지 하면서도 제가 힘들다 보니 그렇게 못하는것 같아요.
제가 힘이 될때마다 옆에서 묵묵히 지켜 주면서
잘될거야.. 힘내자.. 라고 많이 위로해 줬답니다.
제가 힘들다 보니깐 가끔씩 짜증도 내고, 싫은 소리를 해서 그녀에게
상처를 주지만, 저의 마음엔 그녀 만큼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나의 사랑 지현이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2008년을 보내며, 힘차게 2009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에버랜드를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에게도 이런 행운을 주실수 있는거죠?
꼭 부탁드려 봅니다.
신청곡 : 우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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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도록 에버랜드 가고 싶어서 글 남겨요.
김태홍
2008.12.26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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