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름간 주나라와의 야간전투로 꿈음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출근하면 머 좋은 글 있나 보다가 발견한 보물사진.
순악질여사의 천사의 손길.
어쩜 허윤희님은 그리도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 입니까?
서병석피디님은 영화배우 졸도 시키는 외모.
담날 보고 덧글 달았는데 못 보셨나 해서 리바이벌 하는 겁니다.
저무는 2008년 매몰차게 돌려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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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3일전 밤
이강호
2008.12.29
조회 9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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