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송구영신예배 준비하다가, 몰래 인터넷 라디오 켰습니다.
틀키면 혼날텐데^^; 그래도 뭐, 괜찮아요~
한 해의 마지막을 윤희님 생방송으로 마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금 충분히 황홀할만큼 행복합니다.
저는 올해 초부터 꿈음을 듣기 시작했기 때문에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라디오로 마감하는 건 처음이에요.
사실, 꿈음을 알기 전에는, 라디오 챙겨 듣는 습관도 없었는데^^;
올해는 꿈음으로 인해 정말 큰 생활의 변화가 있었네요...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p.s
더 쓰고 싶고, 신청곡도 올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후다닥 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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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황대연
2008.12.3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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