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이제 30살이 되는 군인입니다. 직업군인이어서 여기저기 많이 옮길 때마다 새로운 교회를 다니게 되네요. 올해부터는 수원으로 부대를 옮겨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생소한 곳이어서 다소 긴장되기도 합니다. 퇴근할 때마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꿈음을 꼭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가서 티비대신 라디오를 먼저 켜게 되네요. 시은소교회라는 곳을 우연히 들러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감사해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척이나 즐겁게 교회에 들렀습니다. 그동안 너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것 같아 많은 동료 및 친구들한테 미안하네요. 올한해 꿈음 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시은소 교회 청년부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화이팅!!!
신청곡 : 봄여름가을겨울-부라보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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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김윤영
2009.01.02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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