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 누나 방송 너무 잘듣고있어여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전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인데여 이번에 4학년이 되요^^
이제 좀 있으면 직장도 얻어야되고 저희 집안에 빨리 보탬이 되야되는데...저에게는 한가지 희망인 동시에 꿈이 있어여...26살 적은 나이가 아니지만 의사라는 꿈이 있어여 물론 남들이 봤을때는 돈 많이 벌고 취직안되니까 도피처라는 말도 하긴하는데...전 어렸을때부터 남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의사가 너무 좋았어여..하지만 의사가 되기는에는 저의 노력이 너무 부족해서 현실에 만족해야되다는 것을 깨닫고 그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어여~~기도도 해보고 이게 내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꿈을 접을려고 해도 ....꿈이라는것이 내가 버릴려고 할수록 더욱더 큰 꿈이 되어가더라고요 의사가되서 어려운 나라에가서 의료선교도 하고 싶고 남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큰 욕심일까요~~너무 내 생각만 하고 부모님과 주변 사람을 생각안 하는것 일까요? 벌써 의사가 되기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이 한걸음 한걸음이 희망에서 현실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저 잘 할수 있게 용기주세요~~
신청곡은 이승환-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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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누나 저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여~~
양지환
2009.01.0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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