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홈피게 갔다가 우연히 듣게된 노래
바로 성시경의 '당신은 참..'이란 노래였어요.
가사도 멜로디도 참 가슴저미게 하는 노래더라구요.
가슴저미는 사랑이라도
사랑할때가 행복하다는걸
이제 알것 같아요.
2009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 곁에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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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정경미
2009.01.04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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