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학원없는 밤마다 언니라디오를 들으면서 미소짓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보내요..요새 너무나도 속상한일이있어요..
3일전 미국으로 간 제게 너무 소중한 사람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제 친구가 처음에 좋아해서 어쩌다가 알게됬는데..어쩌다보니 그러면안되지만 제가 사랑에 빠져버렷어요..그런데 공교롭게두 유학간 친구에요
2008년 여름방학때 만나게 되면서 정들구 그러다보니까 가까워졌어요
4개월만에 한국으로왔는데 벌써 떠나버리구 저는 혼자네요.
2주일 내내 만나면서 추억도 많이쌓고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는데
이제는 볼수가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함께했던 행복이 큰만큼
그친구가 없는 빈자리가 너무 힘든것같네요..
힘든 미국유학생활이지만 항상 힘내구, 지금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을 너무 사랑하는 제 첫사랑 잼돌이 힘내라구 전해주세요
김연우 지금만나러갑니다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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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오늘밤...
이하나
2009.01.05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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