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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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첫번째 사연
rjl1004
2009.01.08
조회 42
안녕하세요?
저는 '꿈음'을 좋아하는 청취자입니다.
자주 듣고 있으면서 이렇게 사연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여러번 사연을 남기려고 놀러왔다가 왠지 쑥스럽고,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글솜씨가 없어 두서없이 몇자 적다
지우다 그냥 가곤했어요. ^^;;
몇일전 연극선물 이야기에 너무 보고싶었던 연극이라
선물 받고 싶은 맘에 선물문의 글을 남기러 왔다 염치가
없는것 같아서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
제가 '꿈음'을 알게 된건 한 10개월전이예요.
너무 힘든일이 있던 날 라디오 주파수를 이리저리 맞추다가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듣고 있었는데, 듣다보니 다른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그런데 바로 이어 그노래가 나오는거예요.
너무 신기했죠. ^^ 그래서 계속 주파수 고정을 하고 있었는데,
DJ분의 목소리가 너무나 푸근하고 좋아서 바로 팬이 되버렸어요~
그날 너무 지치고 힘들었던 제게 아주 큰 위로를 주셨거든요.
그때부터 주파수 고정해놓고 '꿈음'의 식구가 됐습니다.
우연인지.. 흔히 말하는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꿈음'을 듣다보면 듣고 싶은 노래.. 그때그때 생각나는 노래가
이어져 나올때가 많아서 들으면서 행복해질때가 참으로 많아요.
그리고 저처럼 느낄때가 있다고 하시는 사연을 접할때마다
한번 더 놀라곤해요~ 그래서 윤희씨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
너무 잘듣고 있다는 이야기등등 표현하고 싶었는데...좀 늦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꿈음' 열심히 듣구.. 들으면서 많이 행복할께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부탁드려요~ 김민종씨의 Endles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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