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찰칵.
시계임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는 조용한 공간[방]에서
언제나 내가 듣던 익숙한 멜로디만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를 공간
다들 자기만의
그런 [공간]이 있잖아요.
그곳에서만은 자기가 최고라고 느껴지죠.
지금 이 순간 난 그 공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자유의 시간인 것 같네요.
언제나 이렇게 4차원에 생각을 하면서 사는 것 같아요
어제 꿈을 꾸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바다 위에서
혼자서 춤을 추는 꿈이었습니다.
얼마나 혼자서 행복한 미소를 짖던지
또 하늘은 왜 그렇게 푸른지.
정말로 실제인것 같아
꿈을 깨고서도 한참을 아쉬워 했던 것 같아요.
꼭 멀리 여행을 가야 할 것 같은 느낌
그런 꿈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내내 혼자선 행복했던 것 같아요.
자꾸 꿈 생각이 나서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아마도 남은 시간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신청곡 부탁합니다.
김건모
너에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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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행복]
이민선
2009.01.07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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